'숲속'엔 Story가 있다~!


「 "아름다움은 우리 영혼에 직접 찾아와 가장 선한, 가장 고귀한, 가장 즐거운 감정을 일으킨다." 」  존 F.케네디  미국 대통령


미세먼지저감수종은 뭐가 있을까요? 차단숲, 저감숲, 바람길숲

관리자
2019-08-09
조회수 164

안녕하세요! 금빛지기 『Forest LoVe™』입니다.

오늘은 우리 "미세먼지 저감 나무는 뭐가 있는지 살펴봐요???"

2018년 11월 서울의 초미세먼지(지름 2.5㎛ 이하) 수치는 한때 103㎍/㎥까지 치솟아 기준치(35㎍/㎥)의 약 3배에 달했어요. 이제 4계절 모두 미세먼지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있는데요. 기상청은 19일인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예고하고 있네요.

산림청은 지난 1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나무는 무엇?"이라는 내용을 발표했는데요. 여기에는 국내에서 흔히 심는 나무 322종을 대상으로 수종별 미세먼지 저감 능력 세분화 내용이 있었어요. 오늘은 이것에 대해 전해드릴게요. 여기에 있는 인포그래픽 출처는 "산림청"임을 밝힙니다.


먼저, 미세먼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미세먼지란? 

미세먼지란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로 미세먼지는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50~70㎛)의 약 1/5~1/7 정도이며,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의 약 1/20~1/30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아요.



미세먼지 저감 우수 수종이란? 

모든 수목은 본래 산소 공급, 이산화탄소 흡수, 오염물질 흡수, 분진 흡착, 미세먼지 저감 등의 대기 정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대기 정화 기능 중에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능력이 높은 수종을 가리킵니다.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높은 수종의 특징은? 

잎의 구조(표면구조 등) 및 형태적 특성이 복잡하고, 단위면적당 기공의 크기와 밀도가 높아요. 대기오염물질의 흡수, 흡착능력이 높은 수종을 말해요. 



나무는 어떻게 미세먼지를 줄이는가? 

미세하고 복잡한 표면을 가진 나뭇잎이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숲 내부의 상대적인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의 효과로 미세먼지를 신속히 '침강'시켜요.



미세먼지 저감 수종은? 

수목의 생물리적 특성기반으로 미세먼지 저감 수종을 선정 '우수', '양호', '권장'으로 구분·제시하고 있어요. 



숲은 어떻게 미세먼지를 줄이는가?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숲의 종류에는 △차단숲 △저감숲 △바람길숲 등이 있어요. 차단숲은 미세먼지 확산방지뿐 아니라 폭염 피해도 줄일 수 있는 숲을 말해요. 저감숲은 공기 흐름을 적절히 유도하고 줄기, 가지, 잎 등의 접촉면을 최대화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숲을 말합니다. 바람길숲은 내·외곽 산림(숲)의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도·확산할 수 있도록 연결된 숲입니다.



산림청은 "도시바람길숲은 올해 11개소 설계해서 '20-21년 17개 조성, 미세먼지차단숲은 매년 60ha를 조성해서 맑은 하늘 시원한 공기를 만들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계획이 계획으로 끝나지 않고,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실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림청에서 맑은공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니 우리는 진행여부에 대해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에 우리 금빛에서도 현재 우리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나무사랑, 자연보호 등을 꾸준히 아이들에게 상기 시키며,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가겠습니다.


- 출처 : 미래산업 행복찾기 -

1 0